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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말 PJ호텔 팝페라 웨딩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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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린아 작성일16-07-14 17:26 조회40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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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6월 말에 결혼한 신부입니다.
레테에서 많은 정보 얻어서 저도 정보 드리려고 글씁니다^^
전 PJ호텔에서 진행했구요. (주례없는 결혼) 제가 따로 웨딩연주 / 본식사진 / DVD촬영 / 섭외하여 진행했습니다.

1. PJ호텔

외관은 아시다시피 ㅡㅡ

그렇지만 호텔안은 리모델링 해서  깨끗하고요 홀이 이뻐서 사진이 잘 나와요

그리고 음식도 바로바로 리필해주고 맛있다고 칭찬 많이 받았습니다. (갈비탕 한정식)

단, 단점은 안내하는 분이 자리배정을 강압적(?)으로 했다고 하더라구요..




2. 웨딩연주 (팝페라2인)

레테에서 쪽지 폭탄 맞고, 제가 인터넷 검색도 하다가 돌*뮤직, 베**뮤직, 이너*뮤직 중에 고민하다가

전화상담 가장 친절하게 해주셨던 이너스*직 에서 진행했습니다.

처음에는 3중주로 할까 하다가 팝페라듀엣이라고 해서 남녀 성악가 두분이 축가까지 불러주시는 구성이 있어서 팝페라 로 진행했습니다. (+ 피아노 연주)

제가 중간에 웨딩 세레모니 라고 해서 부케 퍼포먼스(?) 를 넣고 싶었거든요. 연주 구성은 아래와 같이 했구요.

내빈 인사 등은 피아노 연주로 하고요





1. 화촉점화 - 넬라판타지아 (여성 솔로)

2. 신랑입장 - 가우데아무스 (혼성)

3. 세레모니 - 지금 이 순간  (남성 솔로)

4. 동시입장 - Think of me (여성 솔로)

5. 축가 - 퍼햅스러브 (혼성)

6. 행진 - 접속  OST (혼성)




세레모니가 팝페라분이 노래 불러주면 신랑이 저한테 부케를 무릎꿇고 주는 형식의 부케 퍼포먼스에요.

신랑이 무릎 꿇을때 환호 장난 아니엇어요^^ 밑에 사진 첨부합니다. (신랑 얼굴은 가렸어요^^)

그리고 남녀 두분이서 축가 불러주실때 멘트도 해주시고 해서 결혼식 끝나고 사람들이 저의 지인인줄 알았다능...

일반적은 연주도 잔잔하고 좋았겠지만 너무 과하지 않은 퍼포먼스도 할수 있어서 전 팝페라 웨딩 완전 만족했습니다.

(특히 제 결혼식에 불러주신 덩치있는 남자 성악가 분 노래 너무 잘하세요^^)

[출처] 6월 말 PJ호텔 팝페라 웨딩 후기 (레몬테라스 [인테리어,리폼,DIY,요리,결혼,육아]) |작성자 수아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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